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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저는 2026.2.23~3.24 기간에 남미5개국을 다녀왔어요.불행히도 출발 5일전에 갈비뼈가 골절되었지만 여행을 가기로 결심하고 약보따리 들고 여행길에 올랐지요.복대를하고 고산에서 버티기는 매우 힘들었어요.비행기를 탈때는 루나팀장이 교통약자혜택을 누리게해줘서 휠체어 신세를 지었어요.마추픽추투어 끝나고 기차안에 옷가방을 두고 내렸는데,역시 발빠르게 대처하여 하미팀장이 호텔까지 배달해주어 따뜻한 여행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26명이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라,험하고 궂은 날씨없이 행복한 여행을 마무리하였습니다.남미 여행을 함께한 한 분 한 분 소중한 인연이란 생각입니다.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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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 최대의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남미를 가는 것은 내 인생의 가장 큰 버킷리스트이자, 지금까지의 여행 중 가장 힘든 도전이 될 것이 자명했다. 더 늦기 전에 내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면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자신에게 인생의 새로운 출발이자 전환점을 주고 싶었다. 그 과정에서 오지투어와 함께했다는 것은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된다. 특히 우리를 인솔한 아영팀장님의 경우 여행을 적지 않게 다녀본 나로서도 그 동안 보아온 인솔자 중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발데라마를 연상케 하는 사자머리가 가장 큰 몫을 하지만, 팀원들을 세심하게 인솔하는 능력과 전쟁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경유지를 변경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LA로 항공편을 바꾸며 투어 일정까지 새로이 계획하는 임기응변 능력도 돋보였다. 또한 나스카 경비행기 투어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파라카스 국립공원 투어를, 브라질 이과수에서는 새공원 투어를 제안했는데, 결과적으로 이 투어 2개는 정말로 좋은 투어였기에 이 후기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이번 남미 여행이 특히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이유는 날씨가 정말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 팀은 유난히 날씨 요정이 많은지, 안개가 많이 낀다는 마추픽추와, 물이 적정량만큼 차 있지 않아 사진과 같은 풍경을 보기 힘들다는 우유니 소금사막, 이과수폭포의 비 오는 날과 맑은 날까지를 모두 감상하는 행운을 누렸다. 특히 우유니에서의 일몰과 일출은 정말 눈물이 나올 만큼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우유니 소금 사막은 한국에서는 정말 오기 힘든 곳이어서 그곳을 아는 사람은 많아도 직접 가본 사람은 정말 보기가 드문데, 이제는 사진첩을 정리하고 후기를 쓰면서 "내가 저기에 있었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 브라질 리우에서의 예수상과 빵산,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여행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것도 참 좋은 일정이었다. 호텔 옥상의 수영장에서 코파카바나 해변의 야경을 감상하며 28일간의 여행을 복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이번 남미 여행, 앞으로 인생에서 또 힘든 일이 닥치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남미에 있었던 그 순간들을 떠올리면서 버틸 수 있게 하는 큰 버팀목이 되어줄 것으로 생각된다.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오지투어 관계자님과 아영팀장님, 여행을 함께하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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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차 남미여행, 아직도 눈을 뜨면 오늘의 행선지를 생각하는 짙은 향수와 같았던 남미여행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남미를 다녀온지 1주일이 지났는데도, 눈을 뜨면 아직도 남미에 있다는 착각과 어제 어디를 다녀왔는지 그리고 오늘은 어디를 갈 것인지를 생각하곤 합니다.아마도 한국과는 많이 다른 색깔, 자연, 사람, 음식, 문화, 기후 등등으로 인해서 깊은 인상이 뇌리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페루와 볼리비아 사람들의 순수함과 친절함 그리고 우유니투어에서 3박4일을 함께한 현지인 이반 대장과 그 동료들의 헌신적인 성실함, 세상에서 가장 큰 우유니 레스토랑에서의 점심 식사 등은 현실적인 가치를 떠나 진한 감동과 기억으로 오랜 기간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한편으로는 잉카의 아픔을 생각하게 하는 마추픽추, 장대하고도 멋진 비니쿤카의 산군, 우유니소금사막, 파타고니아, 이과수 외에도 여러가지가 기억이 되는데, 특히 해발 3300m가 넘는 우유니소금사막을 2박 3일 종횡무진 횡단하며 선인장섬, 홍학이 노니는 미네랄호수, 아직도 열기를 토하는 간헐온천, 그 사이를 횡단하는 구아나코와 비쿠냐 가족들을 발견하고 느꼈던 짙은 감동은 여전한 떨림으로 남아 있으며,오지투어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느껴보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가능하다면 좀 더 오랜 기간 동안 아직도 남미에 있다는 느낌이 남아있기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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